지난해 11월 최고위서 "서 의원 본명 '서팔계'" 발언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해 9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영교김재원모욕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서영교 "나쁜 인간 김재원, 법적조치"→ 金 "미쳤구나, '서팔계'는 모욕아냐"野 '5·18 원포인트 개헌' 고리로 尹 맹폭…"존중감 0, 광주 모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