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최고위서 "서 의원 본명 '서팔계'" 발언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해 9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영교김재원모욕김종훈 기자 '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단독] 김병기 압수수색서 '제3의 금고' 발견…확보 대상과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