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 4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를 투입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 화재신윤하 기자 '이태원참사' 허위 보도자료·전단지 제거 지시 의혹…박희영 "몰라"결국 이태원 청문회 출석 안 한 윤석열…특조위, 고발하기로권진영 기자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에 '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 적용(종합)서울 강동구서 급가속 택시가 인도 돌진…40대 승객 사망관련 기사장흥 부산면 산불 1시간여 만에 진화…"농작물 소각 불씨"(종합)따뜻한동행-어딕션컴퍼니 카페인중독, 구룡마을 '연탄 나눔봉사'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소방청, 화재 피해 864가구에 '주거·긴급생활' 지원구룡마을 화재 현장 합동감식…발화 원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