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8시 49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소방 234명, 구청 120명, 경찰 70명 등 인력 427명과 장비 69대를 투입했다. 2026.1.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구룡마을 화재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권진영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강남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완진…"잔화 정리·화재 원인 조사"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새벽에 문 열었더니 불이"…구룡마을 주민들 "다 만신창이" 울상강남 구룡마을 화재, 산불로 번져…소방, 대응 2단계 격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