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야산 확대 우려에 행안부 "주민 대피 신속히" 소방당국, 화재 대응 1단계…"인명피해 아직 없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나 양재대로 주변이 연기로 자욱하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여파로 양재대로 구룡터널에서 구룡마을 입구 방향 하위차로 일부가 통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CCTV 캡처) 2026.1.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