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38분간 2차 경찰 조사…“前보좌관이 1억 공천헌금 제안” 진술前보좌관 "의원 지시로 차에 물건 실어"…강선우 20일 소환조사'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관련 키워드김경공천헌금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마스크 쓰세요" 미세먼지 기승…평년보다 포근 [오늘날씨]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공천헌금 제안"…남씨 "의원 지시로 실었다"(종합)한수현 기자 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경찰,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20일 소환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