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38분간 2차 경찰 조사…“前보좌관이 1억 공천헌금 제안” 진술前보좌관 "의원 지시로 차에 물건 실어"…강선우 20일 소환조사'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관련 키워드김경공천헌금與공천헌금파문강선우신윤하 기자 김충현 협의체 활동 종료…한전KPS, 발전설비 하청 노동자 직접고용'尹 방어권 의결' 1년…인권위 노조 "내란 동조 진행 중"한수현 기자 대검, '법원 재량에 맡긴다' 기재 관행 자제…전국 검찰청에 지시미반환 빗썸 코인 "부당이득 반환해야"…형사처벌 판단은 엇갈려관련 기사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공천헌금' 핵심 강선우 오늘 첫 소환…'진실공방' 실마리 찾을까김경 3차 조사 17시간 만에 종료…강선우 前보좌관과 대질 불발(종합3보)[속보]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출석…사흘 만에 3차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