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통고 반복되자 미신고 집회 강행14일 오후 2시쯤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내 한 중고교 교문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혐오성 현수막을 들고 미신고 집회를 벌이고 있다. /(단체 제공)관련 키워드위안부혐오집회미신고집회권진영 기자 '입금 나이스샷' 피해자 조롱…캄보디아 노쇼 사기범 23명 구속 기소동부지검, 백해룡 파견 종료에 "경찰과 수사팀 재편 협의 중"(종합)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명예훼손 '엄정대응'…李대통령 지적 하루 만에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