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통고 반복되자 미신고 집회 강행14일 오후 2시쯤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활동가들이 서울 내 한 중고교 교문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혐오성 현수막을 들고 미신고 집회를 벌이고 있다. /(단체 제공)관련 키워드위안부혐오집회미신고집회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짜리 집회 금지 통고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강제수사…대표 주거지 압수수색경찰, '위안부' 명예훼손 '엄정대응'…李대통령 지적 하루 만에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