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철거 시위 불법행위에…서울 서초서 집중수사관서 지정불법행위 예상 시위 사전 차단…혐오 표현엔 명예훼손·모욕 적용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극우단체 관계자가 '반일은 차별이자 혐오다'는 손피켓을 들고 서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