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후 첫 집회는 화상 참여…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입장문을 취재진에게 건네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유채연 기자 로또 1등 18억씩 16명…자동 13곳·수동 2곳·반자동 1곳, 어디?주말 서울 도심서 잇따른 '전쟁 반대' 목소리…곳곳서 집회관련 기사주말 서울 도심서 잇따른 '전쟁 반대' 목소리…곳곳서 집회전광훈 "빚내서라도 100만원씩 헌금해야 대한민국 유지"'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보석 후 첫 광화문 집회 등장전광훈 "100명 교사 못해"…재판부 "행위 특정 필요"(종합)전광훈 "오줌도 내 힘으로 못싸, 난 중환자"…보석 석방 첫 법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