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후 첫 집회는 화상 참여…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입장문을 취재진에게 건네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유채연 기자 "계약서 없던 일 떠넘겨" 쿠팡 배달 노동자, 쿠팡CLS 공정위 신고'탈모의 성지'서도 "중증 질환부터 보험"…"2030에도 필요" 반론관련 기사6·3 선거 후 첫 주말…서울 곳곳 '투표용지 부족' 규탄 집회"야 이 XXXX" 생방송 난입…부정선거 음모론 결집한 황교안·전한길·전광훈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기각에 즉시 항고(종합)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