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후 첫 집회는 화상 참여…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입장문을 취재진에게 건네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전광훈 목사, "李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로 공소청 송치'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징역 5년 구형…"중대범죄 배후"(종합)'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중대 범죄 배후"[속보] '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목사에 징역 5년 구형'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