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후 첫 집회는 화상 참여…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해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입장문을 취재진에게 건네고 있다. 2026.4.1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경찰, 자유통일당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피의자 소환'이재명 소년원서 검정고시' 발언 전광훈, 경찰 피의자 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신지호 "장동혁, 이중당적 걷어내고 재신임 물어야…겁나서 못할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