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도 아직…수사 진행 더뎌질 우려 확산김경 서울시의원.(출처 서울시의회)텔레그램 화면 캡처 2026.1.8/뉴스1 ⓒ News1한수현 기자 '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1심 무죄·공소기각두 차례 AI 허위 판례 적어낸 변호사…법조계 "강력 제재 필요"김종훈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