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13시간 참고인 조사 열흘만주말에도 통일교 주요 관계자 연이어 소환조사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전 비서실장 정원주씨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정원주경찰청한학자통일교게이트유채연 기자 색동원 피해자 측 "시설장, 혐의 완강히 부인…상식 밖 주장"설 연휴 가족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현행범 체포…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정교유착' 합수본, 윤영호 前본부장 방문조사…통일교 압수수색도'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경찰, 'VIP 주고 남은 까르띠에 시계' 진술 확보…통일교 수사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