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대리인, 영장실질심사 직후 입장 표명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장애인 성학대 혐의' 색동원 시설장, 내달 재판 시작강화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 폐쇄 조치검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속보] 검찰, '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