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 "해당 구의원이 달려와 차량에 몸을 던졌다" 주장구의원 "사건의 본질은 부의장이 구호 조치 않고 현장 떠난 것"강서구의회 비석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의회주차장사고강서연 기자 경찰, '이언주 합성 음란물 온라인 게시' 기업인 압수수색서울 마포구 일대 286세대 정전…복구까지 3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