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 "해당 구의원이 달려와 차량에 몸을 던졌다" 주장구의원 "사건의 본질은 부의장이 구호 조치 않고 현장 떠난 것"강서구의회 비석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의회주차장사고강서연 기자 '롯데월드 벨루가 방류시위' 소송 2년 만에 종결…상고 않기로경찰,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 송치관련 기사'동료 의원 들이받고 이탈' 강서구의회 부의장…경찰 "도주치상 불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