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운전자 과실 인정 어려워…사고 후 미조치 혐의 송치는 타당"ⓒ 뉴스1권준언 기자 경찰, '5·18 허위사실 게시' 온라인 계정 내사 착수…"엄정 대응"[속보] 경찰 '5·18 허위사실' 37개 계정 내사…'광주일보 사칭' 피의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