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는 활용 안해…100만 원 넘는 경조사비 4회 수수하기도명의 빌려준 보좌관, 사건 무관 서류 파기 지시…'수사 대비' 법리 적용이춘석 무소속 의원. 2025.10.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춘석한수현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대법관 공석' 현실화…사법개혁 여파에 공백 장기화 우려(종합)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혁신 거점' 구축진안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도지사·국회의원 뜻 모아윤후덕 의원, '평화경제특구 지원 내용 구체화' 개정안 대표 발의'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추가 피해 드러나…시설장 내주 檢 송치 예정허종식, '제물포구 기초의원 정수 축소 방지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