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는 활용 안해…100만 원 넘는 경조사비 4회 수수하기도명의 빌려준 보좌관, 사건 무관 서류 파기 지시…'수사 대비' 법리 적용이춘석 무소속 의원. 2025.10.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춘석한수현 기자 반나절 걸리던 서면, 1시간 만에 '뚝딱'…법조계 덮친 AI김건희 '통일교 집단 입당' 혐의 정식 재판 8월 시작관련 기사여야, 李공소취소 특검법 놓고 '법치' 공방…"다시 세우는 시작" "농락"野, '李 공소취소 특검' 맹폭…"상상도 힘든 초현실적 법치 농락"송언석 "재판 없애려는 '李대통령 셀프면죄 특검'…권력 중독"기후에너지환경부, 진안 양수발전소 '긍정 검토' 회신…유치 탄력윤후덕, 평화통일기반조성법 대표발의…"통일정책 체계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