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송치출산 도운 친구는 혐의 변경해 불구속 송치ⓒ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서울중앙지검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 혐의경찰, '색동원 CCTV 은폐 의혹' 첫 고소인 조사마약 공급망·온라인 유통 정조준…정부 특별단속 돌입檢, 이태원 참사 '닥터카 논란' 신현영 전 민주당 의원 불기소 처분[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