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송치출산 도운 친구는 혐의 변경해 불구속 송치ⓒ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서울중앙지검유채연 기자 112신고 출동 시간 늘어나는데…긴급신고 '골든타임' 통계 없어[단독] 112 '코드제로' 신고 절반 줄었는데…경찰 현장 도착은 늦어졌다관련 기사공소청, '명태균 명예훼손' 사건 경찰에 재수사 요구'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김병기, 6개월만에 경찰 출석…"거짓으로 점철된 고발, 무혐의 입증할 것"6개월 만에 김병기 재소환…보완수사서 '증거인멸 정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