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000만 원, 1000만 원 명품 시계 수수 혐의윤영호 지목 정치인 3명 중 첫 피의자 조사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전 기자들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통일교국가수사본부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ABC론' 유시민 고발…허위사실 공표 혐의'성추행 의혹' 장경태 검찰 송치…장 "떠넘기기" 반발(종합)관련 기사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전재수 "모든 의혹 소상히 설명"…'통일교 금품' 18시간 고강도 조사[뉴스1PICK]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의원 합수본 출석…"조사 성실히 임할 것"'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임종성, 합수본 재출석…내일 김규환 소환(종합)임종성 전 의원, 합수본 재출석…'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거듭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