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2000만 원, 1000만 원 명품 시계 수수 혐의윤영호 지목 정치인 3명 중 첫 피의자 조사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전 기자들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재수통일교국가수사본부유채연 기자 청각장애 학생 통역 지원 거절했던 학교, 인권위 권고 수용'일복' 들어오는 호텔 찾고 AI 사주 보고·…불경기에 무속 찾는 MZ관련 기사'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급 접수…이번주(27~1일) 주요 일정野, '전재수 불기소' 봐주기 비판에…정성호 "합수본, 엄정 수사했다"野 부산 의원, 전재수 불기소에 "수사기관 권력 하수인 전락"통일교 의혹 벗은 전재수…합수본, 부산시장 후보 확정 후 불기소 발표 왜?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