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 특권과 반칙 가르는 중대한 기로""의혹 해소와 진실 규명 위해 끝까지 싸울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