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 특권과 반칙 가르는 중대한 기로""의혹 해소와 진실 규명 위해 끝까지 싸울 것"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국힘, 李대통령 '투표지 논란' 고발…민주 "선거열세 고백"(종합)정청래 "대통령 도와야" 장동혁 "李 고발, 탄핵 사유"…마지막 주말 총력전(종합)박기현 기자 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관련 기사[사전투표] 최종 합계 23.51%, 지선 역대 최고치…1000만명 첫 돌파(종합)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사전투표 둘째 날 전재수·박형준 부산 곳곳 누비며 총력전(종합)역대 지선 최고 사전투표율…"정당별 유불리 판단은 어려워"[사전투표] 최종 23.51%, 역대 지선 최고치…4년 전보다 2.8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