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디지털 증거 등 확보…인터폴 공조할 듯10일에도 압수수색 진행 전망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경찰강서연 기자 "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고객 정보 악용 사례 전혀 없다"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쿠팡대표, 美의회 나와 7시간 조사 마쳐…韓취재진에 침묵(종합)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5시간째 증언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