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의 고소·고발 건은 광수단 반부패수사대 배당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 후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경찰유채연 기자 인권위, '이혜훈 갑질' 진정 종결…"당협위원장은 사인, 조사대상 아냐"인권위, 김용원 후임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 추천관련 기사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장경태 고소' 女비서관 전 남친 경찰 출석…"張, 성범죄에 무고까지 해"송언석 "김병기 제명, 강선우 이어 꼬리자르기 수순"'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