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카페 여러 곳 개설…법무법인들도 가세 박대준 대표·회사 상대 형사 고소 준비하는 곳도지난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前 동작구의원 재소환[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 "…서울시의원직 사퇴관련 기사트럼프 "韓의회 합의 미승인…車 및 상호관세 15%→25% 인상"(종합)소상공인계 "쿠팡 입점 소상공인 보상책 마련해야"[데스크칼럼] '쿠팡 사태' 출구 전략은부산참여연대, 쿠팡 등 플랫폼 기업 민주적 규제 방안 논의쿠팡, 3370만명에게 '유출'로 재공지…여전한 유출 규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