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이혼할 줄 몰랐다" 주장…법원, 징역 1년 6개월 실형 선고"재산 처분·은닉 행위, 매우 신속하고 이례적"ⓒ News1 DB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