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청, 종암서 대상 진정…명도집행 과정 인권침해 문제제기한터전국연합 신월곡 1구역 재개발 이주대책위와 미아리 집창촌 철거민들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이주대책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성북구청종암경찰서신윤하 기자 [속보] 특검, '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1심 무죄에 항소특검, 중앙선관위 나흘째 압색…오늘은 '투표록 위·변조 지시' 의혹 관련관련 기사미아리 텍사스촌 여성들 인권위 진정…강제 명도집행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