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무죄 나오면 그 다음 날 국민 저항권 발동"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경찰서부지법사랑제일교회강서연 기자 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관악산 마당바위에 '메롱' 래커 낙서 경찰 수사 의뢰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전광훈 빠진 '광화문 예배'…全 "北에 잡아가려고 해 감옥이 '피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