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27분 만에 완진…50명 연기 흡입 등 증상으로 병원 이송2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의 모습. 2025.11.2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한수현 기자 '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선고 직후 바로 항소'정보사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계엄 선포 동력 중 하나"강서연 기자 국회 불출석 혐의 '멋쟁해병' 송호종, 1심 벌금 500만 원신혼 경찰관의 비극적 죽음…경찰직협 "조직 내 갑질, 성역 없는 조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