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1차 소환 조사, 건강상 이유로 2시간 30분 만에 종료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전광훈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후 첫 주말…서울 곳곳서 "사형" vs "공소기각"'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