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1차 소환 조사, 건강상 이유로 2시간 30분 만에 종료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1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전광훈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경찰, 자유통일당 102억 불법 정치자금 의혹 전광훈 피의자 소환'이재명 소년원서 검정고시' 발언 전광훈, 경찰 피의자 조사전광훈 재판 나온 서부지법 난동범들 "지시 안 받았다"…10월 검찰 구형 전망'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