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OUT! 공동행동' 기자회견…"언제 대형사고 터질지 몰라"서울시에 운행 중단 촉구 서한 전달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지난 15일 80여 명이 탑승한 서울 한강버스가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한강버스는 현재 선착장 약 50미터 거리에 멈춰선 상태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신윤하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서울스프링페스티벌' 4월10일 개막…한강 전역 대규모 축제한강버스, 3월1일 전구간 운항 재개…여의도 기준 동·서부 노선 개편[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