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난달 "얼빠진 명예훼손" 비판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안전 펜스가 둘러싸여져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위안부명예훼손김종훈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심사 출석…명예훼손 혐의'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기로…20일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