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난달 "얼빠진 명예훼손" 비판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안전 펜스가 둘러싸여져 있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위안부명예훼손김종훈 기자 '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속보] '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李대통령 "짐승" 비판에…'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모욕 고소"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짜리 집회 금지 통고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