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경찰이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종훈 기자 '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17명 유죄…전원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