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주위에서 경찰이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