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시위 벌여온 보수 단체…제한 아닌 금지통고는 처음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경찰 바리케이드에 둘러싸여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소녀상소녀상 철거 시위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심문'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