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파출소'로 운영되던 통의·옥인파출소, '24시간 체제' 부활 검토입동인 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일대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이 임박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파출소통의파출소옥인파출소유채연 기자 취한 승객 노렸다…지하철 전문 폰 털이·장물업자 구속 송치방송 비정규직 시위대 12명 체포 '업무방해 혐의'…"불법 연행"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