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부 용산서로 이동…하반기 인사까지 영향 지속7월 중순 임시청사 이전…40년 만에 신축 공사8일 오후 청와대 경내에 불이 켜진채 밤이 깊어가고 있다.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이날 밤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청와대에 묵는 마지막 밤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2022.5.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2022년 개방될 광화문광장 조감도.(서울시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