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당한 50대 여성 1명, 병원 이송됐으나 숨져경찰, 기존 살인미수 혐의에 살인 혐의 추가해 구속영장 신청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현장 조사를 마친 경찰 과학수사대가 철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난동살인미수살인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관련 기사佛 파리 개선문 인근서 경찰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사살'피해자 가족 엄벌 호소'…원주 세 모녀에 흉기 난동 10대 송치프랑스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찔러…"위독한 상태""이별 공감 안 해줘서" 모친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흉기 난동 말리던 지인 찌른 20대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