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리지난 2018년 5월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서 열린 고(故) 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맏사위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고인의 영정을 들고 있는 모습. 2018.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관블루런벤처스사기무혐의보완수사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미공개 정보 주식 거래' LG家 장녀 구연경 부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