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물침입' 혐의 2명 나란히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특수건조물침입 혐의 수험생은 선고 연기19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의 기울어진 법원 현판 뒤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서부지법난동집행유예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범, 항소심서 "취재진에 침 뱉은 건 인정…상해 입힌 적 없다"'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2심 감형에도 법정구속…경찰 폭행·유리창 파손'서부지법 난동' 가담 50대 남녀 집행유예…"재판 보복 목적 침입"'취재진 폭행' 서부지법 난동 참가자들 1심 징역형 집유'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징역형 확정…다큐 감독은 벌금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