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유형력 가볍지 않아…생명 위협 느낄 정도로 공포"담장 넘은 직후 체포 가담자는 징역형 집행유에 선고지난해 1월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 ⓒ 뉴스1 김민수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이기흥 전 체육회장 부정채용 등 7개 혐의 불송치…1년 10개월 만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