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희생자 21명, 유가족 6박 7일 방한참사 현장 방문하고 특조위 조사 등 예정지난 7월 1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인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추모하는 목걸이를 만들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재명유가족시민추모대회신윤하 기자 '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윤석열 탄핵 1년…오늘 진보·보수단체 헌재 인근 집회관련 기사"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창원시의회 윤리특위 “김미나 징계 대상 아냐”…민주당·시민사회 '규탄'행안부, 다음주 대통령 업무보고…'지방자치·안전정책' 방점이태원참사 유가족, 검경 합수팀에 "한덕수·이상민·오세훈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