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희생자 21명, 유가족 6박 7일 방한참사 현장 방문하고 특조위 조사 등 예정지난 7월 1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인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추모하는 목걸이를 만들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재명유가족시민추모대회신윤하 기자 추위 가고 미세먼지 기승…전국 곳곳 짙은 안개[오늘날씨]서울 강북 모텔서 남성들 잇단 변사…경찰, 20대 여성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창원시의회 윤리특위 “김미나 징계 대상 아냐”…민주당·시민사회 '규탄'행안부, 다음주 대통령 업무보고…'지방자치·안전정책' 방점이태원참사 유가족, 검경 합수팀에 "한덕수·이상민·오세훈 수사해야"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막말' 보도 기자 명예훼손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