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행동·신자유연대, 같은 시간대 200m 거리 두고 집회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왼쪽)과 대통령 지지자들이 허탈에 하는 모습. 2025.4.4 ⓒ 뉴스1 민경석 기자,김성진 기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비상행동신자유연대헌법재판소신윤하 기자 경찰, 엘디카본 본사 압수수색…전 환경부 장관에 향응 제공 혐의정용진 사과에도 시민사회 반발…"꼬리자르기" "호국보훈 할인"관련 기사"내란청산"vs"尹어게인"…윤석열 탄핵 1년, 다시 쪼개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