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행동·신자유연대, 같은 시간대 200m 거리 두고 집회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앞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왼쪽)과 대통령 지지자들이 허탈에 하는 모습. 2025.4.4 ⓒ 뉴스1 민경석 기자,김성진 기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비상행동신자유연대헌법재판소신윤하 기자 '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관련 기사비상계엄 1년 후에도 둘로 갈라진 광장…내란 청산 vs 계엄 정당(종합)尹 조사받는 서초동서 '찜통 더위' 집회…"구속하라" "온리 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