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베트남 교민들 "캄보디아 누르면 범죄는 또 다른 곳으로"태국 경유해 캄보디아 입국하는 '비자런'도…"육로로도 갈 수 있어"캄보디아 경찰이 태국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을 검문하고 있다. 2019.11.09.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충북경찰청 공문으로 인해 구인구직 게시판을 삭제한다는 한 사이트 공지(사이트 갈무리)태국 고수익 아르바이트 구인글관련 키워드캄보디아풍선효과태국베트남라오스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캄보디아→카자흐스탄 거점 옮긴 스캠 조직…은신처 급습 14명 검거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