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베트남 교민들 "캄보디아 누르면 범죄는 또 다른 곳으로"태국 경유해 캄보디아 입국하는 '비자런'도…"육로로도 갈 수 있어"캄보디아 경찰이 태국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을 검문하고 있다. 2019.11.09.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충북경찰청 공문으로 인해 구인구직 게시판을 삭제한다는 한 사이트 공지(사이트 갈무리)태국 고수익 아르바이트 구인글관련 키워드캄보디아풍선효과태국베트남라오스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캄보디아→카자흐스탄 거점 옮긴 스캠 조직…은신처 급습 14명 검거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외교부, 동남아 12개 공관과 '온라인 사기' 대응 회의…캄보디아 경험 공유정부, 동남아 초국가범죄 대응 공조 강화…태·캄·베와 협의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