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데스크' 설치 논의…경찰·국과수 10월중 현지 찾아 공동부검野 "경찰 신고 80일 만의 뒷북"…한국인 대상 캄보디아 범죄 올해 330건ⓒ News1 DB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특혜·공범 사면 금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경찰대학생박찬대주진우유채연 기자 경찰, 美 이란 공습에 "신속대응팀 요청시 파견 준비"압류 코인 두 번 털린 국세청…경찰, 2차 탈취자 추적·동결자산 환수중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관련 기사李대통령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온라인 스캠 피의자 130여명 검거"22개국 경찰 다시 서울로…초국가 스캠범죄 국제공조 강화경찰,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출범 두달 만에 '136명' 검거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