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데스크' 설치 논의…경찰·국과수 10월중 현지 찾아 공동부검野 "경찰 신고 80일 만의 뒷북"…한국인 대상 캄보디아 범죄 올해 330건ⓒ News1 DB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특혜·공범 사면 금지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경찰대학생박찬대주진우유채연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인권위 "법률구조공단, 장애인 접근성 위해 시설 개선해야"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李대통령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온라인 스캠 피의자 130여명 검거"22개국 경찰 다시 서울로…초국가 스캠범죄 국제공조 강화경찰,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출범 두달 만에 '136명' 검거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