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희롱제명허위사실명예훼손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관련 기사고용장관 3급 보좌관 임명 이틀 만에 사직서…과거 논란 때문?전국 11개 국립대서 3년간 '성비위'로 학생 92명 징계美인권보고서, 조국 또 거론…박원순·오거돈·김홍걸·윤미향도 언급(상보)국내 첫 성희롱 변호·시민운동가로 명성…대권 꿈서 멈춘 박원순'돌연 실종' 박원순은 누구?…'최초 3선' 서울시장 '여권 잠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