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환 화백 그림 전달하고 공천 청탁한 혐의법원 "증거인멸 염려"…지난 18일 구속영장 발부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관련 기사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