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대 주식 거래 자금 출처 확인…AI 미공개 자료도 확보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전담수사팀 수사관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이춘석 무소속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이 보좌관 차 모 씨 명의로 거래한 주식 투자 자금은 1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해당 자금의 출처를 쫓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금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하이닉스 훈풍' 탄 SK스퀘어…1분기 영업익 8.3조 '사상 최대'"고객님, 할인행사 안내드려요"…전화스팸, 2배 늘었다관련 기사'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조사…고소인 '배임' 맞고발"신한금융·우리카드 대표번호 사칭 음성광고"…대출·대환 피해 94억경찰, '임직원 변호사비 대납 의혹' 농협중앙회 압수수색"BTS 정국도 대기업 회장도 당했다"…中 총책 구속영장 신청(종합2보)"BTS 정국 84억 뜯길 뻔"…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