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대 주식 거래 자금 출처 확인…AI 미공개 자료도 확보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전담수사팀 수사관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이춘석 무소속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이 보좌관 차 모 씨 명의로 거래한 주식 투자 자금은 1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해당 자금의 출처를 쫓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금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010'이라 믿고 받았는데…해외 사기전화 바꿔준 일당 검거경찰, '회삿돈 300억대 횡령 혐의' 동성제약 전 경영진 송치'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불법 후원금 모집 혐의 경찰 소환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경찰, '가족 연계 中업체에 100억 자문료' LG엔솔 전 사장 배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