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에 면담요청서 전달…24일까지 답변 요구"면담 거부 시 투쟁 규모 커지고 격렬해질 것"18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열린 '건대입구역 노점상 생존권 문제 해결을 위한 광진구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및 김경호 구청장 규탄 기자회견'에서 노점 상인 및 시민사회단체 소속 40여 명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관련 키워드광진구건대입구역노점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외무 "국제 질서 심각한 위기…한국이 다자 무대 협력 나서달라"中, 대만 방문 뉴질랜드 의원 입국금지…"선 넘으면 대가"(종합)관련 기사건대입구 노점상 "광진구와 큰 틀의 상생 합의"…농성 242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