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대화 자리 마련할 것 요구노점상 측 "사전계고 없이 위력 행사" 구청 측 "단계적 절차 거쳤다"9일 서울 광진구청 앞에서 강제 노점상 철거에 항의하는 상인들과 시민단체가 항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9.09/ⓒ 뉴스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노점상광진구청강제철거행정대집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이정환 기자 "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필리핀 칸라온 화산 이틀 연속 폭발…"거대한 연기 기둥"[영상]관련 기사건대 노점상인들 "광진구의회, 혈세로 용역 고용한 구청 감사해야"건대입구 노점 상인들, 구청장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