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대화 자리 마련할 것 요구노점상 측 "사전계고 없이 위력 행사" 구청 측 "단계적 절차 거쳤다"9일 서울 광진구청 앞에서 강제 노점상 철거에 항의하는 상인들과 시민단체가 항의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9.09/ⓒ 뉴스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노점상광진구청강제철거행정대집권진영 기자 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韓과 걸프 에너지시설 재건 공조…희토류 협력 논의"앰네스티 "美·러·이스라엘 지도자, 폭력 숭상하는 약탈자" 직격관련 기사건대 노점상인들 "광진구의회, 혈세로 용역 고용한 구청 감사해야"건대입구 노점 상인들, 구청장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