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측, 구청 행정감사 요구에 "최선의 노력 다 하겠다" 답변17일 오전 서울 광진구청 앞에서 건대입구역 노점상 생존권 문제 해결을 위한 광진구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구청에 대한 구의회의 철저한 행정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5.11.17/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건대입구역광진구노점상철거광진구의회행정감사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건대입구 노점상 "광진구와 큰 틀의 상생 합의"…농성 242일 만건대입구 노점 상인들, 구청장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불법 철거 사과하라"…건대입구역 노점상들, 구청장 면담 요구건대입구역 불법 노점상 야간 기습 철거에 뿔난 상인들 "구청장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