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40대 추정 남성…인테리어 문제 갈등 빚다 범행 추정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칼부림관악경찰서김종훈 기자 김윤덕 장관 "그린벨트 풀어서라도 공급"…서울 후보지는 어디'도봉산 자락' 방학동 2800가구 대단지 탈바꿈…신통기획 확정유채연 기자 손님은 없는데 전기료는 더 나오고…불볕더위에 전통시장 시름단속 적발·수사의뢰 모두 '0건'…메이드카페 제재 왜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