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40대 추정 남성…인테리어 문제 갈등 빚다 범행 추정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칼부림관악경찰서김종훈 기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신원식 전 안보실장, 종합특검 출석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유채연 기자 전국 16개 대학총학 오늘 시국선언…"국가기관이 참정권 침해"잠실 투표소 '기동대 中공안' 음모론 활개…경찰 "외국인 임용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