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주거지서 흉기로 공격…피해자 병원 이송 중 숨져동거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김 모 씨가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금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가리봉동살인김종훈 기자 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관련 기사경찰, 서울 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