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김 모 씨가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금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로경찰서구속송치서울남부지김종훈 기자 들불처럼 번진 '이화영 회유' 의혹…특검 이첩에 尹 관여 수사하나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관련 기사"유흥비 구하려고"…울산서 편의점 흉기 위협 20대 구속 송치예비군 600명 허위 진단서 발급…경찰, 한의사 불구속 송치7.5억 받고 대형교회 목사간 갈등 청부수사한 전현직 경찰들70대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매 구속 송치50대 어머니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아들, 구속 상태로 검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