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60대 남성 김 모 씨가 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금천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5.8.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구로경찰서구속송치서울남부지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착공…2028년 가동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관련 기사외도 의심에 아내 뜨거운 공구로 폭행하고 감금한 남편…구속송치오픈채팅으로 꾀어내 10대 학생 간음한 20대…경찰 구속송치서울 구로구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경찰, 구속 송치서울 구로구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구속"너 어디 선수야" 협박 전화 건 남성 檢 송치…'보복대행 가담'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