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과 명의 빌려준 보좌관 차 모 씨 지난 주말 재소환주식 차명거래 의혹이 제기된 이춘석 무소속 의원이 15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25.8.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금융범죄수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