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연석 청문회서 쿠팡 태도 지적 "피조사기관으로서의 역할 충실히 이행해 달라"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쿠팡개인정보유출김민수 기자 AI 기본법 전면 시행…방미통위 정상 가동 초읽기 [뉴스잇(IT)쥬]SKT, 국제 AI 학회서 '생각하는 AI 추천 모델' 연구 발표관련 기사10개 부처에 포위된 쿠팡, 업무 마비…채용 멈췄다쿠팡 노조 "과도한 제재로 일자리 위협…공평한 조사 이뤄져야""CJ대한통운, 탈쿠팡 효과 확실…택배로 2026년 반등" [줌인e종목]쿠팡 사태 50일, 정부 발표 '감감무소식'…소비자 불안 확대 우려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