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연석 청문회서 쿠팡 태도 지적 "피조사기관으로서의 역할 충실히 이행해 달라"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쿠팡개인정보유출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 전자상거래법상 영업정지는 어렵다"봉합될 기미 없는 쿠팡 사태…美 의회 청문회 앞두고 가열되나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쿠팡 사태 장기화…국내 기업 美 상장 물 건너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