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엄기돈 경사, 부산경찰청 배병훈 경위 수상지난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보험사기특별법 혐의로 검거된 병원장 및 조직폭력배, 브로커 등 일당 174명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보험사기박재찬 보험전문기자 '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교보생명, 14년 연속 피치 'A+' 획득…"국내 생보사 중 최장기 유지"관련 기사보험업계, '특허' 상품은 많은데…'히트' 상품이 없다보험사 '유증의 시간' 언제까지…금리하락·환율상승에 기본자본 '악화'금융감독원, '표준 정보제공 동의서' 개정…재재보험 계약 활성화 기대"민원·분쟁 줄여야 산다"…보험사, 소비자보호 조직 책임·권한 확대보험사 기본자본킥스 규제비율 '50%'…오는 2027년 시행